ツ 발음하는 법
한국어에 없는 소리. '추'가 아니라 '츠' — 혀끝을 윗잇몸에 붙였다 떼며 '스'를 터뜨립니다.
- 혀끝을 윗니 바로 뒤 잇몸에 붙입니다 (한국어 'ㄷ'을 낼 때의 위치).
- 혀끝을 살짝 떼면서 바람을 새어 나가게 해 'ㅌ'과 'ㅅ'을 한 번에 냅니다 (영어 ts).
- 입술은 내밀지 않고 평평하게 둔 채 짧게 '으' 느낌만 붙입니다. 단어 중간·끝(なつ 나쯔)에서는 '쯔'처럼 들립니다.
⚠️ 이렇게 하면 안 돼요: '추'·'쭈'로 입술을 내밀면 ちゅ(츄)로 들려 다른 단어가 됩니다. 입술을 내밀지 말고 혀끝만 잇몸에 댄 뒤 '츠' 하세요.
비교해서 익히기
- ちゅ츄 — 입술을 내밀고 혀 앞부분을 입천장에 넓게 댑니다.
- す스 — 터뜨림 없이 바람만 냅니다. つ는 먼저 혀끝으로 막았다가 터뜨립니다.
단어로 연습하기
- つくえ츠쿠에책상
- なつ나쯔여름
- いつ이쯔언제



